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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 춘천 명동 · 하루 · 반나절 (오후)

춘천 명동에서 닭갈비

빈속으로 춘천 명동에 오세요. 닭갈비 한 상에, 같은 거리에서 막국수를 곁들이면 돼요. 남이섬과 소양호는 버스를 타고 가는 다른 날이에요.

철판과 시내 산책

언제 가면 좋아요
서울에서 ITX로 오는, 밥이 목적인 당일치기예요. 섬은 오늘은 빼 두는 편이 편해요.
먼저 여기로
빈속으로 도착하세요. 춘천 명동은 닭갈비 때문에 있는 거리예요.
오고 가는 길
오늘은 춘천 명동만 걸어요. 돌아갈 때는 춘천역이나 남춘천역에서 ITX로 서울에 타고, 남이섬은 역에서 버스를 따로 타고 가는 나들이예요.
대략 이 정도
닭갈비 한 사람이 만이천 원 안팎이고, 막국수가 팔천 원쯤이에요. 닭집 두 곳이면 막국수 자리가 없어요.

가는 곳

  1. Dakgalbi in Chuncheon Myeong-dong

    먹거리

    춘천 명동 닭갈비

    춘천 명동은 닭갈비 먹으러 오기 좋아요. 한 집에 앉아 팬 나누면 충분하고, 남이섬은 버스랑 배를 따로 타는 나들이예요.

  2. Makguksu or a downtown cafe

    카페

    막국수나 시내 카페

    같은 골목에서 막국수나 카페로 매운맛을 식히면 좋아요. 아직 시내고, 호수는 다른 날 나들이로 두기 편해요.

  3. Chuncheon Myeong-dong street walk

    산책

    춘천 명동 거리 산책

    춘천 명동은 간식 가게랑 저녁 불빛이 이 거리의 맛이에요. 소양댐은 여기서 걸어가지는 않아요.

  4. Dessert or a second cafe

    카페

    디저트나 카페 한곳 더

    더 앉고 싶으면 한 곳 더 있으면 되고, 아니면 춘천역에서 ITX로 서울 가기 편해요. 공지천은 아침 공원에 가깝고요.

알아두면 좋은 것

  • 닭갈비 다음에 막국수를 시키면, 춘천에서 상을 닫는 맛이 나요.
  • 남이섬과 소양호는 나중에 버스를 타고 가는 다른 반나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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