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 경주 역사축 · 하루 · 하루
경주 · 고분 축 하루
고분 축 하나만 제대로 걸으세요. 불국사·석굴암까지 한날에 몰아넣지 마세요.
고분·유적 산책
- 언제 가면 좋아요
- 절을 여러 곳 도는 하루가 아니라, 고분 축만 걷기 좋을 때 맞아요.
- 먼저 여기로
- 지도에서 절을 찾기 전에, 고분 축부터 걸으세요.
- 오고 가는 길
- 자전거를 빌리면 편하고, 아니면 그늘이랑 물을 중간중간 챙기세요. 대릉원에서 시내까지 한 줄기만 걸어요.
- 대략 이 정도
- 공원 표랑 점심. 황리단길은 디저트만 짧게, 시간 없으면 빼도 돼요.
가는 곳

볼거리
대릉원 일대
대릉원 쪽은 시간을 넉넉히 두세요. 고분을 급하게 지나면 허전해요.

먹거리
근처 점심
공원 근처 간단한 한식 세트가 한낮에 시내를 가로지르는 것보다 나아요.

산책
동부 역사축 산책
같은 축만 따라가세요. 지도로 들쭉날쭉 돌아다니지 마세요.

카페
황리단길 일부
카페와 디저트는 짧게만 들르세요. 마을 한 바퀴는 다음 여행에 두세요.
알아두면 좋은 것
- 더위가 괜찮으면 자전거, 아니면 그늘이랑 물로 간격을 두세요.
- 황리단길은 하루 종일이 아니라, 고분을 본 뒤 마지막에 잠깐 걷는 골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