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정을 같이 짜 드려요
입국 방문객용 FIT 컨시어지예요. 복붙 일정표가 아니라 걸음에 맞는 하루예요.
받는 것
- 서울과 근처 도시를 실제로 걷는 속도에 맞춘 날짜별 스케치.
- 일정에 자리 요청이 있으면 가게에 전화해 시간을 맞춰 드려요.
- 미리 잡아 둘 티켓은 Klook 링크로 연결해요.
일정 짜기 비용은 보통 US$50–150(일수에 따라). 지금은 인보이스·송금.
도착일, 도시, 하루를 얼마나 빡세게 할지 알려 주세요.
아니면 Klook에서 티켓만 직접
예약·결제는 Klook에서. SimplyUR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