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 태종대 · 동네 · 오전 · 3시간
태종대, 이른 아침 절벽
절벽 공원을 걷고, 다누비를 타거나 짧게 걸어 바다 전망을 하나. 감천문화마을과 해운대는 오늘이 아니라 다른 날입니다.
절벽 · 바다
- 언제 가면 좋아요
- 해운대 인파를 피하고 서부산에서 바다를 보고 싶은 오전.
- 먼저 여기로
- 안개가 옅을 때 나갑니다. 안개는 오니 영도에 카페 하나를 예비해 두세요.
- 오고 가는 길
- 남포나 자갈치에서 태종대행 버스. 공원 안은 걷거나 다누비.
- 대략 이 정도
- 공원 입장이 오백 원이에요. 다누비 열차는 사천 원쯤 따로예요.
가는 곳

볼거리
태종대 입구
입장과 열차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산책
태종대 전망
표시된 절벽길만 걷습니다.

카페
영도 바다 카페
바람 뒤에 한 잔. 버스로 남포로 돌아갑니다. 해운대가 아닙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 누가 지쳤으면 등대나 절벽 한곳에서 멈추는 편이 열차 한 바퀴보다 남습니다.
- 바람이 진짜입니다.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