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창덕궁 · 창경궁 · 동네 · 오전 · 3~4시간
창덕궁 오전, 후원은 예약 있을 때만
5대 궁궐 중 가장 사람 사는 결이 남은 궁입니다. 후원은 시간제 별도 관람이라 당일에 그냥 들어갈 수 없으니, 예약이 없으면 깔끔히 빼세요.
궁궐 · 정원
- 언제 가면 좋아요
- 경복궁 다음에 볼 두 번째 궁. 정원이 좋다면 여기를 첫 궁으로 잡아도 아깝지 않습니다.
- 먼저 여기로
- 후원 시간이 있으면 일찍 도착하세요. 없으면 창덕궁을 찬찬히 걷고 그대로 창경궁으로.
- 오고 가는 길
- 3호선 안국역에서 창덕궁으로. 종로3가역에서 걸어도 됩니다.
- 대략 이 정도
- 궁 입장이 삼천 원이고, 후원은 오천 원을 따로 사요.
가는 곳

볼거리
창덕궁 돈화문
정문입니다. 표에 찍힌 후원 입장 시간을 여기서 확인하세요.

볼거리
창덕궁 전각
희정당 쪽은 첫 마당보다 사람이 적어 머물기 좋습니다.

볼거리
창경궁
담을 따라 이어지는 궁입니다. 다리와 시간이 남으면 더하세요.

먹거리
익선 점심
한옥 식당에서 한 끼면 마무리. 인사동 쇼핑은 다른 반나절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 후원 영어 해설은 금방 마감됩니다. 하루 전에 온라인으로 잡아 두세요.
- 정오 전에 다 보면 바로 옆 익선동에서 점심을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