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 울산대공원 · 동네 · 오후 · 3시간
울산 · 울산대공원 오후
큰 도시 공원이에요. 철이면 장미원을 보면 되고, 태화강은 저녁, 대왕암은 아침 해안이에요.
공원 · 쉬운 걸음
- 언제 가면 좋아요
- 두 번째 공장 견학이 아니라, 공원에 있고 싶은 울산 오후예요.
- 먼저 여기로
- 들어가서 장미원이나 중앙 잔디를 고르고 돌아오면 돼요.
- 오고 가는 길
- 버스나 택시로 공원까지 가요. 표시된 정원 하나만 고르면 돼요.
- 대략 이 정도
- 공원은 공짜예요. 간식 하나가 오천 원쯤이에요.
가는 곳

산책
울산대공원 입구
울산대공원은 도시 공원이에요. 입구에서 표시된 정원 하나만 고르고 나머지는 두면 돼요. 대왕암 바위는 아침 택시로 가는 해안이지, 이 잔디에서 이어 가는 곳이 아니에요.

볼거리
장미원·중앙광장
철이면 장미원, 아니면 중앙 잔디에 있으면 돼요. 정원 하나로 오후는 충분하고, 태화강국가정원은 다른 강의 저녁이에요.

먹거리
공원 스낵
입구 근처에서 가벼운 간식 하나면 돼요. 장생포 고래박물관은 다른 나들이고, 택시나 버스로 울산역이나 숙소에 가면 돼요. 이 공원에서 해안까지는 걷지 않아요.
알아두면 좋은 것
- 한 바퀴면 충분해요. 공원은 보기보다 넓어요.
- 태화강 불은 오늘 밤에 보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