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 여수엑스포 · 동네 · 오후 · 3시간
여수 · 엑스포 항구 오후
2012 엑스포가 남긴 물가예요. 오동도는 아침이고, 종포 밤바다는 저녁이에요.
항구 · 엑스포 공원
- 언제 가면 좋아요
- 케이블카와 섬을 겹치지 않고, 엑스포 띠만 걷는 여수 오후예요.
- 먼저 여기로
- 빅오와 항구를 먼저 보면 돼요. 오동도 동백은 아침이었어요.
- 오고 가는 길
- 엑스포역에서 내려 물가만 걸으면 돼요.
- 대략 이 정도
- 항구 부지는 공짜예요. 수족관은 이만 원대라, 보고 싶을 때만이에요.
가는 곳

산책
여수엑스포 항구
이 물가는 2012 여수엑스포가 남긴 공원이에요. 항구를 한 번 걷고 이 띠에 머무르면 돼요. 오동도는 다른 아침의 모래톱이에요. 케이블카는 다른 지점에서 사는 이동이고, 이 걷기의 연장이 아니에요.

볼거리
빅오
빅오는 보러 온 고리예요. 오후에는 물에 붙어 있는 모습을 보면 되고, 밤 쇼는 표를 이미 가진 사람의 추가예요. 찍고 띠 걷기로 돌아가면 돼요.

카페
엑스포 카페
엑스포 띠에서 한 잔이면 돼요. 그다음 엑스포역으로 가면 되고, 종포 밤바다는 어두워진 뒤에도 물이 필요하면 서쪽으로 짧게 이동하면 돼요. 여기서 걷는 길이 아니에요.
알아두면 좋은 것
- 실내는 많아 봐야 하나면 충분해요. 수족관이 필요하면 거기로 가면 돼요.
- 종포 불은 저녁 먹고 나서 보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