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 광안리 · 하루 · 하루 · 5~7시간
광안리해수욕장, 밤에는 광안대교
부산의 다른 해변. 이 모래를 걷고, 여기서 먹고, 다리 불을 기다립니다. 해운대는 곁길이 아닙니다.
해변 · 밤 불빛
- 언제 가면 좋아요
- 해운대 다음 노을. 아니면 해운대 대신.
- 먼저 여기로
- 오후 모래, 저녁, 불빛까지 남습니다.
- 오고 가는 길
- 금련산역이나 광안역에서 해변까지 걷습니다.
- 대략 이 정도
- 해변은 공짜예요. 저녁이 이만 원 안팎, 카페 한 잔이 칠팔천 원이에요.
가는 곳

산책
광안리해수욕장 남쪽
모래 한쪽 끝에서 시작합니다.

산책
광안리 중앙
북쪽으로 걸을수록 다리 전망이 좋아집니다.

먹거리
광안리 저녁
물 보고 앉아 먹고, 불을 기다립니다.

볼거리
광안대교 야경
저녁 뒤에 남는 이유가 여기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 겨울 바람이 맵습니다. 다리 보는 실내에서 드세요.
- 창 있는 카페 하나가 사진 줄 세 곳보다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