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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아침 해변 + 카페
사람 오기 전에 해변 바람 쐬고, 카페 한 잔 하고, 점심은 가볍게 드세요. 해운대 저녁 코스와 하루를 나누기 좋아요.
해변, 가벼운 아침
- 언제 가면 좋아요
- 하루 종일 모래사장에 앉지 않고도 바다를 느끼고 싶을 때 좋아요.
- 먼저 여기로
- 한산한 모래사장에서 사진을 찍고 싶으면 오전 열 시 전에 오세요.
- 오고 가는 길
- 해운대역(2호선)에서 모래사장까지는 짧게 걸어요.
- 대략 이 정도
- 카페는 중간 가격대예요. 해변은 공짜예요.
가는 곳

산책
해운대해수욕장 아침산책
모래사장을 따라 삼십에서 사십 분만 걸으세요.

카페
해변 카페
전망 보면서 커피 한 잔이면 충분해요.

먹거리
해운대 점심
해산물이든 가벼운 한 끼든, 한 곳이면 돼요.

카페
역 옆 디저트
그다음 2호선으로 다음 동네에 가세요.
알아두면 좋은 것
- 허용된 계절과 구역에서만 수영하세요.
- 광안리 노을은 다른 저녁에 두세요. 같은 아침에 둘 다 억지로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