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 공지천 · 동네 · 오전 · 2~3시간
춘천 · 공지천 오전
사람이 적을 때 조각공원과 냇길을 걸으면 좋아요. 닭갈비는 나중에 춘천 명동에서 먹으면 돼요.
냇가 · 공원
- 언제 가면 좋아요
- ITX로 아침 일찍 온 날, 무거운 점심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되는 오전이에요.
- 먼저 여기로
- 조각공원에서 시작해 냇물 한 구간을 걷고, 카페에서 한 잔 하면 돼요. 시내는 저녁에 가면 돼요.
- 오고 가는 길
- 춘천역에서 택시나 버스로 공지천까지 가요. 공원 길만 걸으면 돼요.
- 대략 이 정도
- 공원은 공짜예요. 카페 한 잔이 육칠천 원이에요.
가는 곳

산책
공지천 조각공원
공지천은 춘천에서 편하게 걷기 좋은 아침이에요. 내 옆 조각이 있어서, 표시된 길 한 구간만 물 곁에 있으면 충분하고, 남이섬은 버스와 배를 따로 타는 나들이예요.

산책
공지천 산책로
물을 따라가면 길이 끝없이 이어져 보여요. 저녁 닭갈비 거리에 다리가 남게, 적당한 데서 돌아오면 돼요.

카페
공지천 카페
물을 보고 한 번 앉으면 좋아요. 춘천 명동까지는 짧은 택시나 버스라, 저녁은 그쪽에서 먹기 편해요.
알아두면 좋은 것
- 평일 아침이 주말 오리배 인파보다 한산해요.
- 닭갈비는 춘천 명동으로 돌아가서 먹으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