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 유성온천 · 동네 · 오후 · 2~3시간
대전 · 유성온천 오후
온천 거리를 걷고 담그는 시간이에요. 엑스포와 성심당은 다른 방향이에요.
온천 동네 · 느린 걸음
- 언제 가면 좋아요
- 탑이 아니라 쉬고 싶은 대전 오후예요.
- 먼저 여기로
- 온천 거리를 걷고 담그거나 카페 하나면 돼요. 둘 다에 엑스포까지 붙이면 너무 커요.
- 오고 가는 길
- 유성온천역에서 내려 온천 거리에 있으면 돼요.
- 대략 이 정도
- 대중온천이 팔천 원 안팎이에요. 안 담그면 카페 한 잔이 육칠천 원이에요.
가는 곳

산책
유성온천 거리
유성온천은 대전의 온천 동네예요. 온천 김과 느린 거리가 있고, 유성온천역에서 걸으면 돼요. 엑스포 탑과 한밭수목원은 다른 방향이라 이 오후에 얹을 필요는 없어요.

볼거리
온천·족욕
대중온천이나 족욕이면 돼요. 물이 필요하면 사십 분, 그다음 나오면 돼요. 김 때문에 온 거지 리조트 하루가 아니에요. 시간이 없으면 욕은 빼고 카페로 가면 돼요.

카페
유성 카페
식히려고 카페 한 곳이면 돼요. 성심당 빵은 원도심 저녁이고, 여기서 걸어갈 거리가 아니에요. 유성온천역에서 지하철로 시내나 숙소에 가면 돼요.
알아두면 좋은 것
- 담글 사람은 간단한 갈아입을 옷을 가져오면 좋아요.
- 성심당 빵은 시내 저녁에 사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