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 광주 충장로·양림 · 하루 · 하루, 느긋하게
광주 · 충장로 다음에 양림
먼저 충장로 붐비는 가게를 보고, 그다음 양림의 오래된 골목과 동네 카페에 앉으세요. 장은 두 개고, 사이는 택시 한 번이면 돼요.
붐비는 거리와 언덕 옛 골목
- 언제 가면 좋아요
- 광주 첫날에, 붐비는 거리 하나와 한산한 동네 하나로 충분해요.
- 먼저 여기로
- 가게가 열렸을 때 충장로를 보고, 양림은 오후 빛에 두세요.
- 오고 가는 길
- 충장로는 문화전당역이나 금남로4가역에서 시작하세요. 양림은 택시나 버스로 가고, 두 장으로 나누는 게 편해요. 양림에서 숙소나 시내로 택시를 타세요.
- 대략 이 정도
- 시내 한 끼가 만이천 원, 양림 카페 한 잔이 육칠천 원이에요.
가는 곳

산책
충장로
셔터가 열려 있을 때 걸으세요. 가게가 닫으면 거리가 비어요.

먹거리
광주 점심
광주 한 접시를 먹고, 그다음 택시로 양림에 가세요.

산책
양림동 골목
더 조용한 교회와 집이에요. 여기서는 속도를 낮추세요.

카페
양림 카페
동네 카페에서 마친 뒤 택시로 숙소로 가세요. 시내 쇼핑몰로 돌아가지 마세요.
알아두면 좋은 것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지나가며 짧게 보세요. 하루를 다 쓰는 박물관이 아니에요.
- 양림은 천천히 걸을수록 좋아요. 교회와 옛집이 가까이 붙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