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 제주 애월 해안 · 하루 · 하루
애월, 제주 서쪽 해안 하루
차는 애월 해안에 두고, 바위 길을 걷고, 카페 한 곳과 해산물이나 흑돼지 한 접시를 드세요. 섬 동쪽은 내일로 두세요.
해안도로와 카페
- 언제 가면 좋아요
- 차나 택시로 움직이고, 오늘 하루를 서쪽 해안에서 보내기로 했을 때 좋아요.
- 먼저 여기로
- 숙소를 나서기 전에, 오늘은 서쪽만이라고 정하세요.
- 오고 가는 길
- 애월 해안은 차나 짧은 택시로 이동하세요. 걷는 구간은 여기만으로 두고, 아침에 나온 숙소로 돌아오세요. 같은 날 성산까지 가지 마세요.
- 대략 이 정도
- 카페 한 잔이 칠팔천 원, 한 끼가 만이오천 원 안팎이에요. 애월까지 택시가 이만 원쯤 나와요.
가는 곳

산책
애월 해안 산책
바위 위 바람은 차에서 보는 것보다 세요. 겉옷을 챙기세요.

카페
애월 해안 카페
이 해안 같은 구간에서 전망 카페 한 곳만 앉으세요.

먹거리
해산물이나 흑돼지 점심
동네 차가 선 집에서 드세요. 아직 애월 이 구간이에요.

볼거리
애월 해안, 마지막 빛
빛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같은 산책로에 있다가, 숙소로 차로 돌아가세요.
알아두면 좋은 것
- 차를 빌리거나 택시를 작정하고 타세요. 이 해안 버스는 느려요.
- 전망 있는 카페 한 곳과 한 끼가 해안도로 다섯 곳보다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