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 한담 · 애월 · 동네 · 저녁 · 2~3시간
제주 · 한담 해안 저녁
해 질 녘 애월 절벽길을 걸으면 좋아요. 성산일출봉은 섬 반대편이에요.
해안 · 노을
- 언제 가면 좋아요
- 애월이 이미 거처인 날의 제주 서쪽 저녁이에요.
- 먼저 여기로
- 해 지기 전에 도착하면 좋아요. 걷기는 길이 전부예요.
- 오고 가는 길
- 한담 산책로에 있으면 돼요. 오늘 밤 섬 동쪽은 다른 나들이예요.
- 대략 이 정도
- 길은 공짜예요. 카페 한 잔이 칠팔천 원이에요.
가는 곳

산책
한담해안산책로
한담해안산책로는 애월과 곽지 사이, 물 위에 깔린 포장길이에요. 해 질 녘으로 삼사십 분이면 오늘 나들이는 충분해요. 성산일출봉은 섬 반대편이고, 차로도 한 시간이 넘어요. 오늘 밤은 안 가는 게 편해요.

카페
애월 해안 카페
애월에서 바다를 보는 카페에 한 집만 앉으면 돼요. 길 걷고 난 뒤의 쉼이지, 어두운 서쪽 해안을 가게마다 도는 이유가 아니에요. 협재해수욕장은 제주 서쪽의 다른 시간이에요.

볼거리
한담 노을
한담에서 마지막 빛을 보고 거기서 멈추면 돼요. 차로 애월 숙소로 돌아가면 되고, 오늘 밤 두 번째 해변은 없어요. 산책로가 저녁의 전부예요.
알아두면 좋은 것
- 길을 걷고 나서 물 보는 카페 하나면 돼요.
- 협재해수욕장은 서쪽 해안의 다른 시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