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 헤이리예술마을 · 동네 · 저녁 · 2~3시간
파주 · 헤이리 저녁
해 질 녘 갤러리와 마을 한 끼가 이 저녁이에요. 임진각과 출판도시는 다른 방향이에요.
예술마을 · 해 질 녘
- 언제 가면 좋아요
- 출판도시 오후를 보낸 뒤에도, 그 대신 보내고 싶을 때도, 예술마을 파주 밤은 여기가 편해요.
- 먼저 여기로
- 건물 언덕 하나면 돼요. 갤러리는 닫으니 시간만 보면 돼요.
- 오고 가는 길
- 오늘은 헤이리예술마을에 있어요. 임진각과 DMZ는 아침 나들이예요.
- 대략 이 정도
- 한 끼가 만이오천 원 안팎이에요. 갤러리는 들여다보는 곳이 많고, 유료면 오천 원대예요.
가는 곳

산책
헤이리 저녁 걷기
헤이리는 언덕 몇 면에 퍼져 있어요. 노출 콘크리트와 녹슨 철의 언덕을 하나 골라 해 질 녘에 걸으면 돼요. 임진각 철조망 사진은 아침이에요. 오늘 밤 접경 공원은 안 붙이는 게 편해요.

볼거리
헤이리 갤러리
갤러리가 열려 있으면 안을 한 곳만 보면 돼요. 문이 닫혀도 건물이 마을이에요. 헤이리는 밖에서 걷도록 지었어요. 어두워진 뒤 두 번째 실내를 찾을 필요는 없어요.

먹거리
헤이리 저녁
헤이리에서 마을 식당 한 곳에서 먹으면 돼요. 파주출판도시 창고는 다른 오후고, 택시로 운정이나 숙소로 나가면 돼요. 마을에 밤 기차는 없어요.
알아두면 좋은 것
- 주말은 카페가 더 늦게 열어요.
- 출판도시는 따로 가는 동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