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 임진각 · 동네 · 오전 · 3시간
임진각과 자유의다리
DMZ 가장자리 공원, 자유의다리, 카페 하나. 헤이리 예술마을은 다른 쪽이에요. 택시를 타면 되고, 걸어가지는 않아요.
공원 · 경계
- 언제 가면 좋아요
- 갤러리를 이어서 도는 게 아니라 임진각을 보러 온 파주 오전.
- 먼저 여기로
- 공원 광장에서 시작. 자유의다리가 걷기입니다.
- 오고 가는 길
- 임진각까지 투어버스, 택시, 또는 DMZ 방면으로 가요. 공원 안에만 있으면 돼요.
- 대략 이 정도
- 공원은 공짜예요. 카페 한 잔이 육칠천 원이고, DMZ 투어는 칠팔만 원대라 다른 날이에요.
가는 곳

볼거리
임진각
광장과 기념물 먼저. 안내를 읽으세요.

산책
자유의다리
다리 전망이 걷기입니다. 손님 되는 곳에만.

카페
임진각 카페
앉으세요. 오후가 남으면 헤이리는 따로 택시.
알아두면 좋은 것
- 공원 구경이에요. 월경이 아니에요. 안내를 따르면 돼요.
- 유료 판문점 투어는 다른 상품입니다. 걸어서 흉내 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