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 남한산성 · 하루 · 하루, 여유 있게
성남 권역 · 남한산성 하루
도시 위 유네스코 성곽이에요. 성문 하나, 성벽 한 구간, 사찰이나 전망 하나, 간단한 한 끼면 충분하고, 능선을 다 도는 날은 아니에요.
산성, 숲, 전망
- 언제 가면 좋아요
- 서울 인파를 피하고, 성남이나 수원에서 산성만 걷고 싶을 때 좋아요.
- 먼저 여기로
- 매표소·탐방로 쪽으로 들어가세요. 성벽은 한쪽만 걷고 그 길로 내려오면 됩니다.
- 오고 가는 길
- 성남이나 수서에서 남한산성행 버스를 타세요. 막차는 미리 확인하고, 시간이 없으면 판교에서 택시가 편해요.
- 대략 이 정도
- 공원 입장료는 부담이 적고, 바깥 식사는 들르고 싶을 때만 하세요.
가는 곳

볼거리
남한산성 입구
정문 쪽에서 화장실이랑 지도부터 보고 길을 잡으세요.

산책
성벽 한 구간
경치 좋은 구간을 육십에서 구십 분만 걷고, 지치기 전에 내려오세요.

볼거리
사찰·전망
사진 찍고 그늘에서 쉴 곳 하나만 고르세요. 사찰을 다 돌지 마세요.

먹거리
성곽 근처 간단한 한 끼
성곽 뒤에 제대로 한 끼 먹고, 버스나 택시로 내려오세요.
알아두면 좋은 것
- 돌길이 울퉁불퉁하니 편한 운동화를 신으세요.
- 성벽 한 구간이랑 전망 하나면 충분해요. 성문을 다 돌 필요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