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 성남 판교 · 하루 · 반나절 (느긋하면 하루)
판교 카페와 점심 거리
판교 안에 머무르세요. 커피와 점심, 오피스 광장 산책이면 충분하고, 분당과 정자는 신분당선 한 정거장이니 다른 저녁에 두세요.
오피스 카페와 새 거리
- 언제 가면 좋아요
- 판교에 묵거나, 서울 바로 아래에서 사람을 만날 때 좋아요.
- 먼저 여기로
- 판교 카페와 점심. 정자를 걷는 길에 잇지 마세요.
- 오고 가는 길
- 판교 카페와 점심 거리를 걸어요. 숙소는 판교역(신분당선)이 편하고, 정자와 분당은 신분당선을 한 번 더 타는 다른 날이에요.
- 대략 이 정도
- 카페 한 잔이 육칠천 원, 한 끼가 만이오천 원 안팎이에요. 쇼핑은 빼도 돼요.
가는 곳

카페
판교 카페
커피부터 시작하세요. 판교는 작정하고 카페가 모여 있어요.

먹거리
판교 점심
사무실 점심 혼잡은 진짜예요. 여기서 일하는 사람이 선 집 하나만 고르세요.

산책
판교 광장·오피스 산책
판교 안에서만 걷는 가벼운 길. 다른 데로 나가지 마세요.

카페
판교 디저트
디저트 하나를 먹고,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을 타세요. 분당 저녁은 다른 탑승에 두세요.
알아두면 좋은 것
- 판교 사무실 점심은 붐벼요. 조금 이르거나 조금 늦게 가세요.
- 분당 저녁은 나중에 신분당선 타고 가는 다른 시간이에요. 이번 걷기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