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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경복궁 · 북촌 · 익선 · 하루 · 하루 · 6~8시간

경복궁에서 북촌, 저녁은 익선동

서울이 처음인 사람이 실제로 걸어내는 하루입니다. 경복궁, 북촌 골목, 인사동 차, 익선동 저녁. 이 일대를 벗어나지 않는 게 요령이고, 명동은 오늘 넣지 않습니다.

궁궐 · 한옥 · 저녁

언제 가면 좋아요
궁 하나를 제대로 보고 싶은 서울 첫 하루.
먼저 여기로
궁은 개장 시간에, 북촌은 점심 전에, 익선동은 오후 4시 이후에.
오고 가는 길
경복궁역에서 시작해 종로3가역이나 안국역에서 끝납니다. 첫 지하철 이후는 전부 도보입니다.
대략 이 정도
궁 입장이 삼천 원이에요. 점심이랑 저녁까지 하면 삼만 원쯤 나가요.

가는 곳

  1. Gyeongbokgung Palace

    볼거리

    경복궁

    오전 표로 들어가고, 박물관을 빼면 90분으로 충분합니다.

  2. National Folk Museum edge

    산책

    민속박물관 쪽

    삼청동과 북촌 방향으로 나갑니다. 광화문으로 되돌아가지 마세요.

  3. Bukchon Hanok Village viewpoint

    볼거리

    북촌 한옥 전망

    사진으로 유명한 골목 전망입니다. 한 장 찍고 멈추지 말고 이어 걷습니다.

  4. Insa-dong tea / lunch

    먹거리

    인사동 차·점심

    앉는 곳은 한 곳으로. 기념품 줄은 지나쳐 갑니다.

  5. Ikseon-dong dinner lanes

    먹거리

    익선동 저녁

    한옥을 고친 가게에서 저녁. 줄이 싫다면 붐비기 전에 먼저 들어가세요.

알아두면 좋은 것

  • 북촌 골목에는 사람이 삽니다. 목소리를 낮추고, 사진은 개방된 전망 지점에서 찍으세요.
  • 비가 오면 북촌을 접고 인사동 찻집에 오래 앉는 편이 낫습니다. 갑자기 백화점을 넣는 날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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