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경복궁 · 광화문 · 동네 · 오전 · 3~4시간
경복궁, 관광버스 오기 전 오전
문 열자마자의 궁 마당과 광화문광장은 발소리가 들릴 만큼 조용합니다. 북촌은 다른 반나절로 남겨 두세요.
궁궐 · 처음 한 곳
- 언제 가면 좋아요
- 서울에서 보내는 첫 오전. 가장 보고 싶은 궁 하나부터.
- 먼저 여기로
- 문 여는 시간에 맞춰 문 앞으로. 수문장 교대 인파에 갇히기 전에 마당을 먼저 걷습니다.
- 오고 가는 길
- 3호선 경복궁역 궁 쪽 출구로. 5호선 광화문역에서 북쪽으로 걸어 광화문광장까지 와도 됩니다.
- 대략 이 정도
- 궁 입장이 삼천 원이에요. 한복 대여는 만오천 원대인데, 시간 없으면 빼도 돼요.
가는 곳

산책
광화문광장
광장에서 궁으로 뻗은 축을 10분쯤 보고 문으로 들어갑니다.

볼거리
경복궁 흥례문
표는 여기서. 근정전에 시간을 넉넉히 남겨 두세요.

볼거리
경회루·내전
연못 위 누각 쪽이 첫 마당보다 훨씬 조용합니다.

볼거리
국립민속박물관 쪽
삼청동에서 커피할 생각이면 북쪽 문으로. 궁을 하나 더 얹는 오전은 아닙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 영어 오디오가이드나 종이 지도면 충분합니다. 깃발 든 40명 단체에 굳이 섞일 필요는 없어요.
- 근정전 앞이 막히면 동쪽 회랑으로 돌고, 북쪽 문으로 나가면 삼청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