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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먹거리 산책
언덕 한 동네에서 산책하고, 외국 음식 한 끼와 한식 한 끼를 드세요. 밤 코스를 여러 곳 돌 필요는 없어요.
밥이 먼저, 멀리 보이는 경치
- 언제 가면 좋아요
- 밥이 목적인 저녁에 맞아요. 둘이거나 작은 무리면 편해요.
- 먼저 여기로
- 호텔을 나서기 전에 해방촌이든 경리단 쪽 골목이든, 하나만 정하세요.
- 오고 가는 길
- 한강진역이나 이태원역에서 내려, 언덕은 하나만 걸으세요.
- 대략 이 정도
- 밥 두 끼, 술은 기분 따라. 남산타워 표는 오늘 안 사도 돼요.
가는 곳

산책
한남·해방촌 산책
한남은 밥 먹고 언덕 내려오는 동네예요. 전망 좋은 자리나 조용한 카페에서 시작해 저녁 쪽으로 내려오면, 이 언덕 안에서 하루가 마무리돼요.

먹거리
세계음식 점심
오늘은 제대로 앉아서 한 끼면 충분해요. 접시는 나눠 먹는 집이 많고, 옆 동네는 분위기랑 오는 사람이 달라요.

먹거리
근처 한식 저녁
언덕 보며 커피 한 잔으로 마무리하고, 한강진역이나 이태원역, 숙소까지는 택시나 버스가 편해요. 해방촌이랑 경리단길은 해가 많이 남아 있을 때 따로 걷기 좋아요.
알아두면 좋은 것
- 경리단 쪽이나 해방촌, 하루에 하나만 고르세요.
- 전망대에서 남산서울타워 불빛만 봐도 충분해요. 케이블카 줄은 오늘 서지 않아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