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망원 · 마포 · 동네 · 반나절 (4~5시간)
망원시장에서 한강까지
망원시장에서 간식 들고, 카페 한 잔 하고, 강변은 짧게 걸으면 충분해요. 명소만 찍고 도는 반나절이 아니에요.
시장 간식, 강변 산책
- 언제 가면 좋아요
- 명동 큰길보다 시장 골목에서 먹고 싶을 때 좋아요.
- 먼저 여기로
- 정오 전에 망원시장 뒷골목에서 시작하세요.
- 오고 가는 길
- 망원역(6호선)에서 시장까지는 짧게 걸어요. 한강공원 입구는 버스나 택시가 편해요.
- 대략 이 정도
- 시장 한입은 부담이 적어요. 카페는 앉고 싶을 때만, 안 가도 반나절은 끝나요.
가는 곳

먹거리
망원시장 골목
포장마차 한두 곳. 줄을 다 서서 먹을 필요는 없어요.

카페
동네 카페
커피 한 잔 마시고, 그다음 강변으로 나가세요.

산책
한강공원 가장자리(망원)
바람을 맞으며 짧게 걷고, 때가 되면 노을을 보세요.

먹거리
망원 근처에서 이른 저녁 식사
6호선을 편하게 타려면 망원역 쪽으로 돌아가세요.
알아두면 좋은 것
- 서서 먹는 간식을 일찍 드세요. 12시 30분 이후에는 줄이 늘어나요.
- 한강은 이십삼십 분만 걸어도 충분해요. 끝나면 지하철 타고 숙소로 돌아가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