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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명동 · 중구 · 동네 · 2–3시간

명동에서 반나절 쇼핑

명동에서는 화장품을 사고 면세 수속을 끝낸 뒤, 칼국수나 분식으로 끼니를 때우면 돼요. 오늘은 궁궐 대신 쇼핑 반나절이에요.

화장품·면세 쇼핑

언제 가면 좋아요
화장품을 사고 면세 환급까지 끝내려는 반나절에 맞아요.
먼저 여기로
역을 나가기 전에 살 목록을 적어 두세요.
오고 가는 길
명동역(4호선)에서 내려 큰 쇼핑 거리만 걸어요.
대략 이 정도
예산은 쇼핑에 두고, 밥은 칼국수나 분식으로 빠르게 때우면 돼요.

가는 곳

  1. Olive Young Myeongdong

    쇼핑

    올리브영 명동

    명동은 올리브영이랑 지하 화장품 매장 때문에 오기 좋아요. 살 것만 골라 계산하고 나오면 되고, 큰길은 사람이 많아서 풍경 보러 걷기보다 쇼핑하고 나오는 길에 가까워요.

  2. Quick noodles or kalguksu

    먹거리

    칼국수·분식

    칼국수나 국수 한 그릇 빨리 먹고 다시 움직이기 좋아요. 가게와 가게 사이에 앉는 밥이라, 코스 요리 자리가 아니에요.

  3. One more cosmetics shop

    쇼핑

    화장품·드럭스토어 한 곳

    빠뜨린 게 있으면 화장품 가게 한 곳만 더 들르면 돼요. 그다음은 남산이거나 숙소로 가기 좋고, 쇼핑 거리를 세 번째로 늘리기는 어려워요.

알아두면 좋은 것

  • 살 목록을 적어 가세요. 가방이 차면 그걸로 끝내는 게 편해요.
  • 화장품 가게 줄에 서서 배고프지 않게, 매장 사이에서 칼국수나 분식으로 배를 채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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