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명동 · 남산 · 하루 · 하루 · 5~7시간
명동에서 남산 케이블카까지
명동성당, 쇼핑 거리, 그리고 남산 케이블카 승강장까지. N서울타워는 케이블카로 올라가는 곳이에요. 걸어 오르는 구간이 아니에요.
도심 · 전망
- 언제 가면 좋아요
- 명동에 묵으면서 강남까지 나가지 않고 도심을 하루로 정리하고 싶을 때.
- 먼저 여기로
- 오전에 성당, 낮에 쇼핑, 빛이 부드러워지는 오후 3시 이후에 케이블카.
- 오고 가는 길
- 4호선 명동역에서. 케이블카 아래 승강장은 남쪽으로 조금 걸으면 됩니다.
- 대략 이 정도
- 길거리 간식이 오천 원, 한 끼가 만이천 원이에요. 남산 케이블카가 편도 만이천 원쯤이에요.
가는 곳

볼거리
명동성당
쇼핑 거리가 깨어나기 전, 조용한 출발점입니다.
쇼핑
명동 쇼핑 거리
화장품과 길거리 음식. 쓸 금액을 정하고 들어가면 편합니다.

먹거리
명동 점심
칼국수나 백반 하나. 단것만 이어 먹으면 배가 버티지 못합니다.

볼거리
남산 케이블카 승강장
줄이 상식적인 길이면 올라갑니다. 걸어 오르는 건 이 코스의 다음 구간이 아닙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 화장품 가게는 한 곳으로 충분합니다. 다섯 곳을 돌아도 살 건 늘지 않아요.
- 케이블카 대기가 40분을 넘으면 올라가는 걸 접고 명동에서 잘 먹는 편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