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여의도 · 영등포 · 동네 · 반나절 (3~4시간)
여의도 공원 + 한강 반나절
한강변을 평탄하게 걷고, 도시락 한입 먹고, 스카이라인만 보면 돼요. 5호선·9호선 출구로 반나절 안에 끝내기 좋아요.
공원과 강, 탁 트인 하늘
- 언제 가면 좋아요
- 언덕 없이 밖에서 걷고 싶은 가족과, 시차로 피곤한 도착 날에 좋아요.
- 먼저 여기로
- 한강공원 가장자리에서 시작하고, 안쪽으로 들어가 커피를 드세요.
- 오고 가는 길
- 여의나루역(5호선)이나 여의도역(5·9호선)에서 내려, 출구 표지판을 따라 공원으로 가세요.
- 대략 이 정도
- 공원은 무료고, 카페와 편의점 간식은 부담이 적어요.
가는 곳

산책
여의도 한강공원 가장자리
탁 트인 강변은 삼십에서 사십 분이면 충분해요.

먹거리
공원 간식·편의점
도시락 한입이면 충분해요. 식당을 여러 곳 도는 밤은 아니에요.

카페
여의도 카페 브레이크
강에서 조금 들어와 커피 한 잔 하세요.

산책
IFC / 역 주변 출구
5호선·9호선으로 편하게 돌아가세요. 쇼핑몰 안쪽은 오래 돌지 마세요.
알아두면 좋은 것
- 봄 벚꽃, 가을 은행 철에는 사람이 많아요. 일찍 가세요.
- 자전거는 타고 싶을 때만 빌리세요. 반나절이면 걸어서도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