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 낙안읍성 · 하루 · 오전 · 3~4시간
순천 · 낙안읍성 오전
사람이 사는 읍성이에요. 초가와 골목을 보고 성 안에서 한 끼 먹으면 되고, 순천만국가정원은 다른 일정이에요.
읍성 마을 · 옛길
- 언제 가면 좋아요
- 습지 정원만 아니라 마을이 보고 싶은 순천 손님에게 좋아요.
- 먼저 여기로
- 문 열 무렵에 도착하면 좋아요. 초가 골목은 금방 더워져요.
- 오고 가는 길
- 순천역에서 버스나 택시로 낙안읍성까지 가요. 성 안만 걸으면 돼요.
- 대략 이 정도
- 마을 입장이 사천 원이에요. 안에서 간식은 몇천 원, 한 끼는 만 원 안팎이에요.
가는 곳

볼거리
낙안읍성 성문
낙안읍성은 사람이 아직 사는 조선 읍성이에요. 성문에서 표 사고 들어가면 되고, 순천만국가정원은 풍경도 다르고 차도 달라요.

산책
읍성 골목
초가와 골목이 표를 산 이유예요. 공도로 걷고, 성벽을 한 바퀴면 충분해요. 마을이라 산성 등산과는 느낌이 달라요.

먹거리
읍성 안 식사
성 안에서 한 끼 먹고 순천역으로 버스 타면 좋아요. 같은 오전에 국가정원까지 가면 둘 다 급해지기 쉬워요.
알아두면 좋은 것
- 읍성 안에 있으면 돼요. 산이 아니라 마을이 오늘의 이유예요.
- 정원이나 습지는 나중에 버스를 타고 가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