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 순천만습지 · 동네 · 오후 · 3시간
순천 · 순천만습지 오후
갈대밭과 나무 길을 걸으면 좋아요. 국가정원은 다른 표고, 낙안읍성은 마을 아침이에요.
습지 · 새
- 언제 가면 좋아요
- 두 번째 읍성이 아니라, 갈대를 보고 싶은 순천 오후예요.
- 먼저 여기로
- 나무 길을 먼저 걸으면 돼요. 용산 전망대는 다리가 새것일 때만, 이동이 필요해요.
- 오고 가는 길
- 버스나 택시로 습지까지 가요. 나무 길만 걸으면 돼요.
- 대략 이 정도
- 습지 입장이 팔천 원이에요. 간식 하나가 오천 원쯤이에요.
가는 곳

볼거리
순천만습지 입구
습지 표를 사고 입구에서 갈대를 보면 돼요. 여기는 순천만습지이지 순천만국가정원이 아니에요. 정원은 다른 표와 다른 낮이에요. 오후 하나에 둘을 넣으면 빛이 좁아져요.

산책
갈대 탐방로
표시된 나무 길에 있으면 돼요. 갈대 속으로 한 구간 걷고 돌아오면 돼요. 이유는 새이지, 길을 다 밟는 것이 아니에요. 갈대 위 늦은 빛이 사진이에요.

먹거리
습지 스낵
습지 가장자리에서 간식 하나면 돼요. 시내 저녁은 버스나 택시로 순천역 쪽이고, 갈대가 밤 걷기로 이어지지 않아요. 차가 있을 때 나서면 돼요.
알아두면 좋은 것
- 갈대 위 늦은 빛이 사진이에요.
- 정원은 오늘 아침이거나 내일로 나누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