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 오동도 · 동네 · 오전 · 3시간
오동도 오전 산책
방파제, 동백, 항구 사진. 종포 밤바다는 저녁. 걸어서 붙이지 마세요.
섬 · 항구
- 언제 가면 좋아요
- 엑스포 거리가 아니라 이 섬에 머무는 여수 오전.
- 먼저 여기로
- 일찍 방파제를 건너세요. 섬 걷기가 오전입니다.
- 오고 가는 길
- 오동도 방파제까지 버스나 택시. 섬길만.
- 대략 이 정도
- 섬 걷기는 공짜예요. 카페 한 잔이 육칠천 원이에요.
가는 곳

산책
오동도 방파제
건너는 게 도착. 그다음 섬.

산책
오동도 산책
표시된 길 하나. 등대 사진은 선택.

카페
오동도 카페
앉으면 돼요. 종포 불빛은 오늘 밤이고, 여기서 걸어가지는 않아요.
알아두면 좋은 것
- 동백은 겨울이 절정. 다른 계절도 바다 걷기.
- 섬 가장자리나 직후에 드세요. 엑스포 저녁은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