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안동에서 걷는 하루
이 도시 하루코스

월영교 저녁
낙동강 위 나무다리 불을 보면 좋아요. 하회마을은 버스가 필요한 다른 날이에요.
하회를 다녀온 뒤에도, 오늘은 하회 대신 보내고 싶을 때도, 안동 시내 저녁은 여기가 편해요.

월영교 오전
아침 빛에 긴 나무다리를 걸으면 좋아요. 밤 불은 오늘 밤이고, 하회는 버스와 더 느린 날이에요.
하회 가기 전에도, 오늘은 하회 대신 보내고 싶을 때도, 안동 시내 아침은 여기가 편해요.

안동찜닭, 시내에서
역 앞 찜닭 골목입니다. 하회마을은 40분 이동이라 이 걷기가 아닙니다.
하회 오전에 이어서, 안동찜닭 먹으러 시내로 오는 오후예요.

하회마을 산책
하회마을 안에서만 걸어요. 한옥 골목, 간식 하나, 강변 공기면 충분하고, 시내 찜닭은 다른 날이에요.
안동 첫날은 하회마을만으로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