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 월영교 · 동네 · 저녁 · 2시간
안동 · 월영교 저녁
낙동강 위 나무다리 불을 보면 좋아요. 하회마을은 버스가 필요한 다른 날이에요.
다리 · 강 불
- 언제 가면 좋아요
- 하회를 다녀온 뒤에도, 오늘은 하회 대신 보내고 싶을 때도, 안동 시내 저녁은 여기가 편해요.
- 먼저 여기로
- 불이 들어올 때 도착하면 좋아요. 걷기는 다리가 전부예요.
- 오고 가는 길
- 택시나 버스로 월영교까지 가요. 다리와 공원만 걸으면 돼요.
- 대략 이 정도
- 다리는 공짜예요. 간식 하나가 오천 원쯤이에요.
가는 곳

산책
월영교
월영교는 안동의 밤 사진이에요. 낙동강 위 긴 나무다리와 물 위의 불. 천천히 한 번 왕복하면 충분하고, 하회마을은 마을버스 타는 다른 날이에요.

산책
월영교 공원
월영교 옆 공원은 잠깐 쉬는 자리예요. 둑에 십 분 앉았다가 간식을 찾으면 되고, 옆 안동민속촌은 낮에 가면 좋아요.

먹거리
월영교 근처 간식
다리 옆은 간식 하나면 되는 날이 많아요. 아직 배가 부르지 않으면 택시로 시내 찜닭 먹기 좋고, 그다음 안동역이나 숙소로 가면 돼요.
알아두면 좋은 것
- 다리를 한 번 왕복하면 그게 저녁이에요.
- 시내 찜닭은 여기 오기 전에 먹으면 돼요. 다리에서 시내까지 걸어서 이어 붙이는 밤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