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에서 걷는 하루
이 도시 하루코스

송도센트럴파크 저녁
더위가 꺾인 뒤 운하 불과 타워를 보면 좋아요. 차이나타운은 다른 방향이에요.
옛 항구를 도는 대신, 송도 물가에서 보내고 싶은 저녁이에요.

인천 차이나타운과 개항장
차이나타운에서 짜장면을 먹고, 개항장 옛길을 걷고, 카페 한 곳에 앉으면 하루가 채워져요. 송도와 공항 쇼핑은 다른 오후에 두세요.
인천 근처에 묵을 때, 또는 숙소 전까지 몇 시간이 남은 입국 날에 좋아요.

송도 센트럴파크와 커낼워크
송도 센트럴파크를 걷고 커낼워크에서 먹고 한 번 더 앉으세요. 트리플스트리트는 다른 지하철역이지, 바로 옆 거리가 아니에요.
송도 호텔에 묵거나, 공원 옆에서 한산하게 보내는 인천 오후에 맞아요.

월미도 오전, 바다만
문화의 거리와 공원을 걷고, 바다 카페는 한 곳이면 돼요. 차이나타운은 20분 걷기라 다른 때 가세요. 오늘은 붙이지 마세요.
바다 보러 가는 인천 오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