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 인천 차이나타운·개항장 · 하루 · 반나절 (월미도는 다리가 남을 때만)
인천 차이나타운과 개항장
차이나타운에서 짜장면을 먹고, 개항장 옛길을 걷고, 카페 한 곳에 앉으면 하루가 채워져요. 송도와 공항 쇼핑은 다른 오후에 두세요.
짜장면 골목, 벽돌 거리
- 언제 가면 좋아요
- 인천 근처에 묵을 때, 또는 숙소 전까지 몇 시간이 남은 입국 날에 좋아요.
- 먼저 여기로
- 시작은 차이나타운, 그다음 개항장이에요. 송도에서 시작하지 않아도 돼요.
- 오고 가는 길
- 인천역(수인·분당선)에서 나오면 차이나타운이에요. 중심은 걷고, 송도나 공항철도는 나중에 같은 역으로 가면 돼요.
- 대략 이 정도
- 짜장면이 팔천 원 안팎이고, 카페 한 잔이 육칠천 원이에요. 디저트 세 곳이면 오후가 없어요.
가는 곳

산책
차이나타운 골목
먹는 거리에 머무르세요. 기념품 큰길은 나중에 두세요.

먹거리
짜장면 점심
제대로 나온 한 그릇이 세 집 도는 것보다 나아요.

볼거리
개항장 거리
점심 뒤에는 옛길을 짧게만 걸으세요. 벽돌이 뜨거우면 그늘에 앉으세요.

카페
개항장 근처 카페 한 곳
카페 한 곳에 앉고, 인천역에서 숙소나 송도로 가세요.
알아두면 좋은 것
- 짜장면은 점심 줄에 동네 사람이 앉은 집을 고르세요. 플라스틱 용이 제일 요란한 집이 맛집인 건 아니에요.
- 월미도는 점심 뒤 바닷바람이에요. 인천역으로 돌아가기 전에 바람이 필요하면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