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용인에서 걷는 하루
이 도시 하루코스

한국민속촌, 공원 하나
문 열 때 들어가 마을 한 구역을 걷고, 촌에서 한 끼 먹고, 공연 하나를 보세요. 에버랜드는 다른 표, 다른 날이에요.
가족과 첫 방문에 맞아요. 기와와 마당을 서울 인파 없이 볼 수 있어요.

보정동 카페거리
기흥 정원 골목 카페를 걸으면 좋아요. 한국민속촌은 다른 표고, 에버랜드는 줄이에요.
테마파크가 아니라, 골목에 있고 싶은 용인 오후예요.
보정동 저녁
불이 들어온 뒤 카페거리에서 저녁을 먹으면 좋아요.
서울까지 가지 않아도 되는, 기흥 근처 용인 밤이에요.
와우정사 오전
와불이 있는 산허리 절이에요. 한국민속촌은 표를 따로 사는 다른 날이에요.
조용한 용인 아침이 필요할 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