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 용인 한국민속촌 · 하루 · 하루
한국민속촌, 공원 하나
문 열 때 들어가 마을 한 구역을 걷고, 촌에서 한 끼 먹고, 공연 하나를 보세요. 에버랜드는 다른 표, 다른 날이에요.
민속촌, 가족 나들이
- 언제 가면 좋아요
- 가족과 첫 방문에 맞아요. 기와와 마당을 서울 인파 없이 볼 수 있어요.
- 먼저 여기로
- 문 여는 시간에 맞춰 들어가세요. 오후 공연과 그늘이, 늦게 도착하는 것보다 중요해요.
- 오고 가는 길
- 수원역이나 용인에서 셔틀이나 버스를 타세요. 들어가기 전에 막차를 확인하고, 정문에 맞춰 수원역이나 숙소로 돌아가세요.
- 대략 이 정도
- 성인 표가 삼만오천 원 안팎이에요. 안에서 한 끼까지 하면 오만 원쯤 나가요.
가는 곳

볼거리
민속촌 입구와 큰길
한국민속촌은 옛집과 골목을 재현한 유료 마을이에요. 정문에서 길을 잡고 한 구역만 골라 천천히 보면 충분하고, 에버랜드는 표도 다르고 걷는 맛도 달라요.

산책
마을 골목 산책
마을을 천천히 걸으면 마당이랑 초가집이 잘 보여요. 집을 다 볼 수는 없으니, 한 동네만 골라 머무는 편이 편해요.

먹거리
촌내 점심
점심 줄이 길어지기 전에 안에서 한 끼 먹으면 좋아요. 민속촌 밥도 이 하루의 맛이고, 문 밖 식당은 나갈 때 들르면 돼요.

볼거리
공연이나 체험 하나
공연이나 공예 시연은 하나만 봐도 충분하고, 발걸음이 가벼울 때 나오면 좋아요. 셔틀 시각이랑, 수원역이나 용인으로 가는 막차만 미리 보면 편해요.
알아두면 좋은 것
- 걷는 신발을 신으세요. 문에서 보는 것보다 마을이 넓어요.
- 공예나 시연 하나만 고르세요. 집을 다 볼 필요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