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 안목 커피거리 · 동네 · 저녁 · 2~3시간
강릉 · 안목 커피 저녁
바람이 바뀐 뒤 해변 커피거리를 걸으면 좋아요. 경포호는 다른 아침이에요.
해변 · 카페
- 언제 가면 좋아요
- 시장이 아니라 커피와 소금 냄새가 있는 강릉 밤이에요.
- 먼저 여기로
- 되면 해 지기 전에 와서, 거리 불이 들어올 때까지 있으면 돼요.
- 오고 가는 길
- 버스나 택시로 안목까지 가요. 커피거리와 모래 가장자리만 걸으면 돼요.
- 대략 이 정도
- 스페셜티 한 잔이 칠팔천 원이에요. 카페 두 곳이면 만이오천 원이 넘어요.
가는 곳

카페
안목 커피거리
안목 커피거리는 모래 위에 있어요. 진짜 마시고 싶은 한 잔이면 충분하고, 경포에서 아침을 보낸 뒤 강릉이 편하게 보내는 저녁이에요.

산책
안목 해변
잔을 들고 모래로 나가면 눈앞이 동해예요. 오늘 밤은 여기만으로도 충분해요.

먹거리
안목 저녁 한입
같은 거리에서 빵집이나 간단한 접시로 가볍게 먹으면 좋아요. 강릉 중앙시장은 아침에 가기 좋고, 그다음 숙소로 돌아가면 돼요.
알아두면 좋은 것
- 시그니처 한 잔을 시키고 모래로 나가면 돼요. 거리가 오늘의 목적지예요.
- 안목 아침 시장은 속도가 달라요. 오늘은 카페 줄에 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