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 강릉 안목해변 · 하루 · 반나절 (느긋하면 하루)
안목해변, 커피 한 잔과 바다
안목 커피거리에서만 움직이세요. 동해를 보며 한 잔 마시고, 모래사장을 걷고, 같은 거리에서 한 끼 드세요. 중앙시장은 버스 타고 가는 곳이지, 바로 옆 거리가 아니에요.
동해 커피거리
- 언제 가면 좋아요
- 바다와 커피로 하루를 쓰고, 카페를 다 돌지 않아도 되는 하루에 맞아요.
- 먼저 여기로
- 시작은 해변 산책로예요. 중앙시장은 다음 걷는 장소로 잡지 않아도 돼요.
- 오고 가는 길
- 안목 커피거리와 해변 안에서만 움직이세요. 마치면 택시로 강릉역이나 숙소로 돌아가세요. 중앙시장은 이어서 걸어가는 곳이 아니에요.
- 대략 이 정도
- 스페셜티 커피 한 잔이 칠팔천 원, 거리 식사가 만이천 원 안팎이에요. 카페 세 곳이면 이만 원이 넘어요.
가는 곳

카페
안목해변 커피
바다를 보고 앉으세요. 카페는 한 곳이면 돼요. 옮겨 다니지 마세요.

산책
안목해변 산책
커피거리 쪽 해변 산책로만 짧게 걸으면 돼요.

먹거리
안목 커피거리 식사
미역국이나 국수, 간단한 한 접시를 이 거리에서 드세요.

카페
커피콩빵이나 디저트
돌아가는 길에 하나만 들르고, 강릉역이나 숙소로 택시를 타세요.
알아두면 좋은 것
- 안목에 온 이유는 제대로 내린 커피 한 잔이에요.
- 중앙시장과 초당두부는 나중에 버스나 택시로 가면 돼요. 이번 걷기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