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 경포호 · 동네 · 오후 · 3시간
강릉 · 경포호 오후
경포대와 호숫길을 걸으면 좋아요. 안목 커피는 저녁에 가면 돼요.
호수 · 정자
- 언제 가면 좋아요
- 두 번째 해변이 아니라, 호수에 있고 싶은 강릉 오후예요.
- 먼저 여기로
- 경포대에서 시작해 호수 한쪽만 걸으면 돼요. 정동진은 다른 나들이예요.
- 오고 가는 길
- 버스나 택시로 경포대까지 가요. 정자와 호수 한쪽만 걸으면 돼요.
- 대략 이 정도
- 정자 경내는 공짜예요. 카페 한 잔이 육칠천 원이에요.
가는 곳

볼거리
경포대
경포대는 사람들이 오르는 자리예요. 앞에 호수, 소나무 띠, 그 너머 바다. 보고 경포호 한쪽으로 가면 좋고, 초당 두부마을은 버스가 있는 날 따로 가기 좋아요.

산책
경포호 산책
경포호는 한쪽만 걸어도 충분해요. 넓어 보여도 다 돌 필요는 없고, 길이 같아 보이기 시작하면 앉거나 카페로 가면 돼요.

카페
경포 카페
호수가 창에 보이게 한 번 앉으면 좋아요. 안목 커피거리는 저녁에 바다 쪽으로 짧게 이동하면 되고, 끝나면 강릉역이나 숙소로 버스나 택시가 편해요.
알아두면 좋은 것
- 정자 사진 한 장 찍고, 그다음 물을 보면 돼요.
- 안목은 저녁 커피로 두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