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 화홍문 · 방화수류정 · 동네 · 저녁 · 2~3시간
화홍문과 방화수류정 저녁
더위가 꺾이면 북동쪽 수문이랑 정자가 편해요. 이 연못만 한 바퀴면 되고, 성곽 한 바퀴는 다음 날 아침에 걸으면 돼요.
성곽 불 · 물가
- 언제 가면 좋아요
- 쇼핑몰 대신 물과 돌을 보고 싶은 수원 저녁이에요.
- 먼저 여기로
- 완전히 어두워지기 전에 와서 아치를 보고, 불 들어올 때까지 있으면 돼요.
- 오고 가는 길
- 택시나 버스로 화홍문까지 가요. 연못이랑 정자만 걸으면 돼요.
- 대략 이 정도
- 성곽은 공짜예요. 근처 간식이나 음료가 오천 원쯤이에요.
가는 곳

볼거리
화홍문
화홍문은 시내 위에 놓인 수문이에요. 통과해서 물 쪽에서 일곱 칸 아치를 보면 좋고, 방화수류정은 연못을 따라 몇 분이에요. 긴 성곽 걷기는 해가 있을 때 하기 편해요.

볼거리
방화수류정
방화수류정은 화성 북동쪽, 연못 위에 있어요. 물이랑 성곽 불을 보고 앉아 있으면, 이 작은 정자 때문에 저녁에 온 이유가 보여요.

산책
용연 가장자리
용연은 한 바퀴면 충분해요. 길이 짧고 물이 예뻐서, 그다음 근처 거리에서 간식 먹기 좋아요. 장안문 쪽 성곽은 해가 있을 때 걷기 편해요.

먹거리
근처 야식
주택가 가장자리에서 길거리 간식이나 편의점에 앉으면 좋아요. 수원역이나 숙소까지는 택시가 편하고, 수원통닭거리는 반대쪽이라 분위기가 달라요.
알아두면 좋은 것
- 돌이 아직 뜨거워요. 다음 성곽보다 연못이랑 사진이 나아요.
- 행궁동 저녁은 여기 오기 전에 먹는 게 편해요. 길게 오르고 나면 늦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