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 광교호수공원 · 동네 · 반나절 (3~4시간)
수원 · 광교호수공원 반나절
호숫가를 걷고, 카페 한 잔 하고, 밥 한 끼면 충분해요. 화성은 다른 날 두는 편이 편해요.
호수 산책, 카페
- 언제 가면 좋아요
- 화성은 이미 봤고, 호숫가만 한산하게 걷고 싶을 때 좋아요.
- 먼저 여기로
- 호수 산책로에서 시작하세요. 아파트 정문으로 들어가지 마시고요.
- 오고 가는 길
- 광교중앙역(신분당선)에서 호수까지는 짧은 버스나 택시예요. 수원역에서는 택시로 이십오 분쯤 걸려요.
- 대략 이 정도
- 공원은 공짜예요. 카페와 식사는 중간 가격대예요.
가는 곳

산책
광교호수 산책로
광교호수공원은 호숫가 걷기 좋아요. 물 한쪽을 사십 분에서 한 시간쯤 걸으면 충분하고, 화성 돌담은 다른 날에 가도 돼요.

카페
호숫가 카페
호수가 보이는 카페에서 한잔하면 쉬기 좋아요. 점심은 근처에서 먹거나, 광교중앙에서 신분당선으로 강남이나 수원역 가기 편해요.

먹거리
광교 점심
호숫가나 아주대 쪽으로 앉는 집 하나면 충분해요. 물을 보러 온 날이면 쇼핑몰 식당가보다 이쪽이 좋아요.

산책
공원 가장자리로 짧게 복귀
공원 가장자리를 짧게 걸어 광교중앙이나 수원역 버스·택시 타는 곳으로 나오면 돼요. 화성 성곽은 이 오후에 시작하기보다 따로 하루 잡는 편이 편해요.
알아두면 좋은 것
- 산책로 한 바퀴면 충분해요. 다리마다 사진을 쫓지 마세요.
- 주말은 점심 뒤에 붐벼요. 오전이 한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