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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 수원 화성행궁 · 하루 · 하루, 느긋하게

화성행궁, 그리고 성곽 한 구간

화성행궁 마당을 걷고, 바로 옆 화성 성곽 한 구간을 본 뒤 수원에서 점심을 드세요. 성곽 한 바퀴는 다른 날이에요.

행궁 마당, 성곽 한 구간

언제 가면 좋아요
화성행궁과 바로 옆 성곽 한 구간으로 쓰는 수원 하루예요. 문을 다 도는 날이 아니에요.
먼저 여기로
시작은 화성행궁이에요. 멀리 떨어진 성문에서 시작하지 않아도 돼요.
오고 가는 길
수원역에서 버스나 택시로 화성행궁까지 십오에서 이십 분이에요. 중심만 걷고, 먼 성문은 나중에 두세요. 돌아갈 때는 수원역이나 숙소로 가면 돼요.
대략 이 정도
행궁 입장이 이천 원이고, 점심이 만이천 원 안팎이에요. 성곽 카페는 빼도 돼요.

가는 곳

  1. Hwaseong Haenggung

    볼거리

    화성행궁

    화성행궁은 행차용 궁이라, 전각을 천천히 보기 좋아요. 입장료는 싼 편이고, 문 밖에 행궁동 골목이 이어져요. 성곽을 다 도는 건 따로 하루를 잡아도 돼요.

  2. A short stretch of Hwaseong Fortress

    산책

    화성 성곽 짧은 구간

    화성 성곽은 경치 좋은 한 구간만 걸어도 돌담이 잘 보여요. 문을 다 도는 건 덥고 기니까, 그늘이랑 물을 챙기는 편이 편해요.

  3. Suwon lunch: galbi or rice soup

    먹거리

    수원 점심 · 갈비나 국밥

    화성행궁 근처에서 갈비나 국밥, 수원 밥 한 끼면 충분해요. 수원통닭거리는 팔달문에서 다른 저녁에 가도 좋아요.

  4. A cafe near the wall

    카페

    성곽 근처 카페

    성곽 옆 카페에서 열 식히기 좋아요. 그다음은 수원통닭거리, 행궁동 골목, 아니면 수원역까지 택시나 지하철 중에서 하나만 고르면 되고, 광교호수는 다른 날에 가도 돼요.

알아두면 좋은 것

  • 성곽은 한 구간만 걸으세요. 다음 문보다 그늘과 물이 더 중요해요.
  • 수원통닭거리는 팔달문에서 보내는 다른 저녁에 남겨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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