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 화성 성곽 · 동네 · 오전 · 3시간
장안문과 화성 성곽
장안문에서 사진 찍고, 성곽은 한쪽만 걸으면 충분해요. 한 바퀴 도는 건 따로 하루 잡는 편이 편하고, 더우면 오늘은 빼 두세요.
성곽 · 걷기
- 언제 가면 좋아요
- 박물관을 여러 곳 도는 오전보다, 성곽 걷는 수원 오전이 맞아요.
- 먼저 여기로
- 장안문에서 시작. 다음 문까지 그냥 이어가기 전에 돌아오세요.
- 오고 가는 길
- 장안문까지 버스나 택시. 경치 좋은 한 구간만 걷습니다.
- 대략 이 정도
- 이 구간은 공짜예요. 여름엔 생수 천 원짜리를 사 두는 게 편해요.
가는 곳

볼거리
장안문
장안문은 북문이에요. 사진 찍고 성곽은 한쪽만 걸어도 충분하고, 화성행궁 마당은 가깝지만 더 천천히 보기 좋아요. 오전에 성곽을 걸었으면 행궁은 오후에 가도 돼요.

산책
성곽 산책
성곽에서 경치 좋은 한 구간만 걸어도 충분해요. 다음 문까지 가자고 하기 전에 돌아오면 되고, 돌은 낮 열을 오래 품어요.

볼거리
서측 성곽
서쪽 성곽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면 충분해요. 성곽을 한 바퀴 다 도는 건 따로 하루 잡아도 돼요.

카페
성곽 카페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그늘에서 쉬기 좋아요. 오후에 시간이 남으면 화성행궁에서 점심 먹거나 행궁동 골목 걷기 좋고요.
알아두면 좋은 것
- 그늘과 물. 성곽 돌은 열을 머금습니다.
- 화성행궁 마당은 따로, 더 느린 방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