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 강구안 · 동네 · 저녁 · 2~3시간
통영 · 강구안 저녁
항구 불과 시장 한입이 이 저녁이에요. 동피랑 벽화는 오후고, 케이블카는 따로 이동이에요.
항구 · 밤
- 언제 가면 좋아요
- 두 번째 섬이 아니라, 물가에 있고 싶은 통영 밤이에요.
- 먼저 여기로
- 불이 들어올 때 항구를 먼저 보면 돼요.
- 오고 가는 길
- 강구안을 걸으면 돼요. 배와 케이블카는 기다려 줘요.
- 대략 이 정도
- 항구는 공짜예요. 김밥은 몇천 원, 해산물 한 접시는 만이오천 원 안팎이에요.
가는 곳

산책
강구안 야경
통영 엽서의 물이에요. 불 켠 말굽 항구를 보고 부두를 한 번 걸으면 돼요. 섬을 내려다보는 케이블카는 낮 표이지, 여기서 붙이는 밤이 아니에요.

먹거리
중앙시장 저녁
시장에서 먹으면 돼요. 충무김밥이거나 따뜻한 포장마차 한 곳이면 되고, 섬은 실제로 예약한 배의 아침까지 기다려요. 오늘 밤은 부두고, 배는 내일이에요.

카페
항구 카페
배를 보고 한 잔 하면 돼요. 그다음 강구안 숙소, 또는 항구 곁에 잡은 잠자리로 가면 되고, 동피랑 계단은 낮의 오르막이에요. 오늘 밤은 여기까지예요.
알아두면 좋은 것
- 한 접시면 돼요. 동피랑 오르기는 낮의 빛이었어요.
- 중앙시장 포장은 아직 열려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