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통영에서 걷는 하루
이 도시 하루코스

동피랑 벽화 오후
언덕 골목에서 항구를 내려다보는 코스예요. 강구안 시장은 아래쪽에 있고, 그쪽은 평지로 따로 걷는 길이에요.
계단 오를 수 있을 때 좋은 통영 오후예요. 오르기 싫으면 오늘은 빼 두세요.

강구안 저녁
항구 불과 시장 한입이 이 저녁이에요. 동피랑 벽화는 오후고, 케이블카는 따로 이동이에요.
섬 말고 항구 물가에서 보내고 싶은 통영 저녁이에요.

강구안 오전 시장
벽화 언덕 전에 항구 공기와 중앙시장 아침을 보면 좋아요. 케이블카는 나중에 이동하면 돼요.
먼저 오르지 않고 먼저 먹고 싶은 통영 아침이에요.

강구안 시장
항구와 중앙시장에서 간식 들고, 카페 한 잔이면 충분해요. 케이블카와 동피랑은 따로 오르는 날이에요.
통영 도착날은 섬보다 항구 밥이 먼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