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 강구안 · 하루 · 반나절 (3–4시간)
통영 · 강구안 시장
항구와 중앙시장에서 간식 들고, 카페 한 잔이면 충분해요. 케이블카와 동피랑은 따로 오르는 날이에요.
항구와 시장
- 언제 가면 좋아요
- 통영 도착날은 섬보다 항구 밥이 먼저예요.
- 먼저 여기로
- 항구에서 시작하고, 시장 거리에만 있으세요.
- 오고 가는 길
- 통영터미널이나 강구안 호텔에서 걸으세요. 배와 케이블카는 따로 두는 게 좋아요.
- 대략 이 정도
- 시장 간식은 부담이 적고, 앉아서 먹는 해산물은 중간 가격대예요.
가는 곳

산책
강구안 항구
물 쪽으로 걸으세요. 배는 시간이 되면 나중에 타면 돼요.

쇼핑
중앙시장 골목
간식 거리 하나만 걸으세요. 통로를 다 훑을 필요는 없어요.

먹거리
시장 한 접시
김밥이든 생선구이든, 한 번만 앉으세요.

카페
항구 카페
배를 보며 커피를 마시고, 호텔로 돌아가거나 오름은 따로 두세요.
알아두면 좋은 것
- 충무김밥이랑 따뜻한 포장 하나면 충분해요. 급하면 해산물 세트는 빼도 돼요.
- 동피랑 벽화는 다리가 괜찮을 때만 짧게 오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