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 강구안 · 동네 · 오전 · 2~3시간
통영 · 강구안 오전 시장
벽화 언덕 전에 항구 공기와 중앙시장 아침을 보면 좋아요. 케이블카는 나중에 이동하면 돼요.
항구 · 시장
- 언제 가면 좋아요
- 먼저 오르지 않고 먼저 먹고 싶은 통영 아침이에요.
- 먼저 여기로
- 항구를 보고 시장 홀 하나만 걸으면 돼요. 벽화는 점심 뒤, 아직 계단이 남을 때 가면 돼요.
- 오고 가는 길
- 강구안 숙소에서 걸으면 돼요. 동피랑 계단은 오후에 가면 돼요.
- 대략 이 정도
- 시장 간식이 오천 원 안팎이에요. 앉아서 해산물 시키면 이삼만 원은 나가요.
가는 곳

산책
강구안 항구
말굽 항구가 고요할 때 강구안에 서면 돼요. 여기 아침은 들어오는 배이지, 섬 표가 아니에요. 동피랑 벽화 언덕은 나중에 오르는 곳이에요.

쇼핑
중앙시장 골목
통영중앙시장은 일하는 홀이지 기념품 거리가 아니에요. 간식 통로 하나만 걸으면 되고, 다 걷지 못해도 돼요. 하나 사거나 먹고 물 쪽으로 돌아오면 돼요.

먹거리
시장 아침 한 접시
충무김밥이거나 따뜻한 포장마차 한 곳에서 앉고, 그다음 멈추면 돼요. 동피랑 벽화는 오후에, 아직 계단이 남을 때 가면 되고, 늦은 빛이 더 곱아요.
알아두면 좋은 것
- 충무김밥은 여기 아침이 잘 맞아요.
- 언덕 마을은 오후 빛이 더 곱아요.